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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수예술가협회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Embroidery Artists

제1기 한,중문화예술대전에서 자수작품 ‘최고미술상’수여

동북아신문  조회:

  제1기 한중문화예술대전이 2015년5월31일, 서울에서 성대히 열렸다. 한국,중국,미국,호주,일본,유럽 작가들의 많은 미술작품이 전시되었다.
그중에서 중국 당대동방자수예술 연구센터 미술감독, 국제자수예술가협회 평가위원 허영섮씨의 자수작품<일만친선> 이 특히 주목을 끌었다. 관람자들은 가까이서도 작품이 고급수준의 유화로만 보여 찬탄을 금할수 없었다. 자수작품도 회
<일만천선> 자수작품은 새누리당 최고위원, 국회의원 이인제 ‘최고미술상’을 수여받았다.

제1기한중문화예술대전 전시장 일각

허영섭씨 자수작품<일만친선> 이 최고미술상 수여

자수작품 ‘일만친선’ 소개

자수작품《일만친선》은 국제자수미술가협회 평선위원 허영섭씨 작품이다
1.작품의 시간적 배경:
바짝마른 강냉이 대,소여물에서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뜬김,하늘에 걸린 쪼각달,마당에 깔린 싸락눈, 이는 추운 겨울날 어느 야밤중임을 암시한다
2. 작품의 지역적 배경:
작품중의 황소는 중국의 동북에만 있는 우종이다. 게다가 지붕과 마당에 깔린 눈,
이는 중국의 동북, 당년의 만주임을 알려주고 있다.
작품의 주제:
어린이는 홋옷 바람으로 외양간 짚더미위에서 옴추리고 새우감을 자고 있다. 너무 추워 빨갛고 꼬부라진 발가락. 허리에 바짝 달라 붙은 배, 이는 등불이 휘황한 기와집과 선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고. 어린이의 옷, 작두, 먼쪽에 기대어 있는 지게, 이는 어린이가 분명 우리 한민족임을 암시한다. 그 연대 일본이 만주를 침범한 후《일만친선》이란 허울아래 얼마나 혹독하게 민족의 차별을 두었는가를 너무도 생동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4. 벼짚더미위에 연필 꽁다리와 고무,그리고 그리다 만 황소 소묘장이 보인다. 이는 역경과 어려움속에서 미술에 열광하는 작가의 굳은 신념이 담겨 있다.
5. 작가는 붓대신 바늘을, 먹대신 실을 사용하여 역사의 한페이지를 자수미술로 생동하고 의미갚게 표현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창건65주년을 경축하면서 중국 문화부와 중국국가 우정에서 자수작품《일만친선》을 국가 이미지 우표 도안으로 결정하였고 장당 120전 중국우표로 출판하여 세계각국에 판매하고 있다. 허영섭씨는 중국 당대 우수예술 명가 50명중 일원으로 평선 되었다.

자수작품<일만친선>작가 허영섭씨, 한국 KBS기자 현장취재를 받고 있다.
刺绣作品<日满亲善>作者许永燮接受韩国kbs记者现场采访。

허영섭씨,중국 연변TV 기자 취재를 받고 있다.
许永燮接受延边TV记者采访

 전시회가 끝난후 길림신문, 흑룡강신문, CCTV 등 10여개 신문사에서 허영섭씨를 취
재,보도하고 있다.
展会结束后,吉林新闻,黑龙江新闻,CCTV 等十几家新闻媒体采访和报道许永燮。


동북아신무 기자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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